엄마, 우리 한번 만 더 올라가 볼까?
겁 많고 서툰 엄마 두더지 모라와, 엄마의 손을 잡고 한발짝 더 나아가고 싶은 딸 두더지 지지.
그리고 이들을 따뜻하게 지지해주는 거대지렁이 '다이아'와 마이웨이 ’두두’까지.
"꼭 누구처럼 살지않아도 돼. 지금 그대로의 네 모습으로, 네가 원하는 순무를 키우며 살면 되는거야.”
엄마가 딸에게,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해방과 응원의 이야기.
겁 많고 서툰 엄마 두더지 모라와, 엄마의 손을 잡고 한발짝 더 나아가고 싶은 딸 두더지 지지.
그리고 이들을 따뜻하게 지지해주는 거대지렁이 '다이아'와 마이웨이 ’두두’까지.
"꼭 누구처럼 살지않아도 돼. 지금 그대로의 네 모습으로, 네가 원하는 순무를 키우며 살면 되는거야.”
엄마가 딸에게,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해방과 응원의 이야기.